[서해] 태안 바람아래 해변
2020년 11월, 저희 벤토스 연구원들은 갯벌과 주변 염생식물 군락지의 블루카본 잠재량을 평가하기 위해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위치한 바람아래해변을 방문하였습니다.
‘바람아래’라는 이름은 사막과 같은 모래언덕 아래로 바람도 비켜간다고 하여 지어졌답니다.

<가을바람이 쉬어간 바람아래 해변>
도착한 태안의 바람아래 해변은 한창 가을이 깊어지고 있었습니다. 다양한 염생식물과 모래갯벌, 그리고 사니질 갯벌이 펼쳐진 이곳은 갯벌 내 블루카본의 잠재량을 평가하고자 하는 벤토스 연구진들이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장소였습니다. 사진으로 한번 보시죠<다양한 모습을 가진 바람아래 해변>
<바람아래 해수욕장 내 샘플링 정점>
<식생을 제거하고 있는 벤토스 대원>
<코어링을 실시하는 벤토스 대원들>
<코어에서 서브샘플링을 실시하는 벤토스 대원>
<사니질에서 코어링 하는 벤토스 대원들>
<신중히 서브 샘플링하는 벤토스 대원>
<방형구 조사중 한 컷!>
<방형구 사진>
<채집한 염생식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