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해수욕장
지난 2017년 2월 15일, Benthos 대원들은 변산일대를 조사하는 막중한 임무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했습니다. 전라북도 부안군으로 새만금 방조제의 최남쪽 끝 자락 즈음에 위치한 변산해수욕장은 사질, 즉 모래갯벌로 형성되어 있는 곳입니다. 저희 Benthos 대원들은 새만금과 가력방조제를 통한 담수 내 입자등의 영향이 이 일대에 서식하는 생물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는 지에 대한 생태계 연구를 위해 변산해수욕장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워라... '그물무늬 금게' 발견!>
물이 빠져있을 때에만 조사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조 때에 우리 대원들은 다시 방문하였습니다. 왜냐? 수층의 입자를 채취하기 위해서 입니다. 갯벌에서 물이 차오를 시에는 퇴적물들이 재부유를 하게 되는데요, 이러한 과정 중에 저서미세조류나 다른 유기물 등도 함께 수층으로 부유할 수 있고 이는 다른 생물들이 섭식할 수 있는 잠재적인 먹이원입니다. 이러한 영향을 보는 것! 그 생태적인 현상들을 현장에서 채집하여 해석하는 것이 바로 해양저서생태학 연구실의 숨쉬는 현장입니다.
<변산해수욕장, 출처: 다음지도>
<대맛을 찾아서...>
<Diving-PAM을 이용한 저서미세조류 일차생산 현장측정>
<갯벌 땅파기(?)에 매진 중인 대원들>

물이 빠져있을 때에만 조사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조 때에 우리 대원들은 다시 방문하였습니다. 왜냐? 수층의 입자를 채취하기 위해서 입니다. 갯벌에서 물이 차오를 시에는 퇴적물들이 재부유를 하게 되는데요, 이러한 과정 중에 저서미세조류나 다른 유기물 등도 함께 수층으로 부유할 수 있고 이는 다른 생물들이 섭식할 수 있는 잠재적인 먹이원입니다. 이러한 영향을 보는 것! 그 생태적인 현상들을 현장에서 채집하여 해석하는 것이 바로 해양저서생태학 연구실의 숨쉬는 현장입니다.
<물이 차오른다! 수층 부유입자들을 확보하라!>
<변산해수욕장에서 채집한 이매패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