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캐나다 해양과학자들이 신규 해양탄소흡수원의 국제인증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 지난 22일(현지시각)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휘슬러 힐튼 리조트 앤 스파에서 열리는 제16회 한국-캐나다 과학기술대회(CKC 2026)에서 ‘블루카본 국제협력’ 특별세션이 개최돼 양국 연구진이 국제인증과 공동연구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CKC 2026은 ‘AI와 북극이 주도하는 글로벌 협력’을 주제로 21일부터 25일까지 열렸다.
[현대해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