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수산업 현대화 ‘블루푸드’, 기술 통한 혁신 전제 조건 ‘데이터’ 지목
전통적인 수산업이 가진 부정적 이미지를 벗고 기술 기반의 혁신 이미지를 갖춘 ‘블루푸드’로 변화해 나가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으로는 ‘데이터’가 꼽혔다. 하지만 현재 이를 위한 데이터는 국가 차원에서부터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은 상태라는 점이 지적됐다. 여러 분야의 기술이 결합되면서 생기는 까다로운 규제 또한 어려움으로 꼽혔다.
15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서 열린 월드푸드테크 2025 컨퍼런스의 ‘부산 X 블루푸드테크’ 세션에서는 전통적인 수산업이 현대화된 ‘블루푸드’로 가기 위해 필요한 요건들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 세션에는 이상길 국립부경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송건호 링스업 대표, 김종성 아크온 대표, 이은용 씨스페이스 대표가 발표를 맡았으며 순병민 충남대학교 교수, 강태영 충남대학교 교수가 패널로 참여했다.

출처 : IT조선(https://it.chosun.com)
15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서 열린 월드푸드테크 2025 컨퍼런스의 ‘부산 X 블루푸드테크’ 세션에서는 전통적인 수산업이 현대화된 ‘블루푸드’로 가기 위해 필요한 요건들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 세션에는 이상길 국립부경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송건호 링스업 대표, 김종성 아크온 대표, 이은용 씨스페이스 대표가 발표를 맡았으며 순병민 충남대학교 교수, 강태영 충남대학교 교수가 패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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